当前位置: 网站首页 > www.555000kkcom

[SPO TALK] ‘노익장’ 부폰 "5년 전보다 지금 몸 상태가 더 좋아"

2019-04-16来源:公海赌船

▲ 부폰이 건강한 몸 상태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노장의 커리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파리 생제르맹의 잔루이지 부폰(40)이 자신감을 보였다.부폰은 2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축구 매체 "칼초메르카토"와 인터뷰에서 "5년 전보다 지금 몸 상태가 더 좋다"고 말했다.그는 "이탈리아에서 40년을 보내다가 한 번에 인생을 바꾸는 건 쉽지 않다. 다른 선수들이 나를 환영해줄지 몰랐다. 사실 걱정을 했었다"라고 말했다.이어 "때때로 우리는 각자의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 그러나 나는 그렇지 않다. 경쟁을 즐긴다. 발전하는 걸 좋아한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도 좋다"라며 "35살 때보다 지금 몸 상태가 더 좋다. 5~6년 전보다 더 좋은 것 같다. 왜냐하면 훈련하는 방법을 바꿨기 때문이다. 내 나이에는 동기부여가 전부인 것 같다"고 말했다.부폰은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데뷔 후 줄곧 이탈리아 리그에서만 활약했다. 파르마에 거쳐 유벤투스에서 오랜 시간 활약했다.그러나 그는 새 축구 인생을 출발했다.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기 때문. 은퇴를 앞둔 그에게는 대단한 모험이었다.부폰은 슈퍼컵 이후 2018-2019 리그 1의 1, 2라운드를 모두 선발로 출전했다. 리그 데뷔전에서 클린시트를 기록할 정도로 존재감이 탁월했다. 하지만 부폰의 연속 주전 출전은 2경기로 끝났다. 부폰과 주전 골키퍼를 경쟁하고 있는 알퐁스 아레올라가 월드컵 휴가를 마친 뒤 합류했기 때문. 토마스 투헬 감독은 다음 경기까지 아레올라를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후 두 선수의 경기력을 보고 투헬 감독의 활용법이 달라질 것이다.[PL 영상] 2R 베스트 골 & 세이브 TOP 5[SPOTV NOW] PL / 라리가/ 챔피언스리그/ UFC, 최대 40% 할인 시즌 내내 보자!<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